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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소중한 '물과 말'

📖 본문: 롬 5:8🏷 분류: 묵상
경이로운 기적의 생환이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현장에서 일어 났었다. 실종 11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신세대 최명석군의 '인간승리 드라마'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고귀함과 생명의 끈질김을 보여 주었다. 우리는 이 '기적의 생환' 에서 '작지만 소중한 것' 을 발견한다. 첫째는 늘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물' 이다. 평소에 물을 마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둘째는 '말' 이다. 최군은 구조된 후 기자에게 "말하고 싶었다." 라고 '말' 했다. 주의 사람들과 말하는 고마움도 생각해 볼 일이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6:10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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