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휘파람 소리

📖 본문: 롬 5:8🏷 분류: 묵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장미꽃을 재배하던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집 안과 밖에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놓고 아름다운 빨간 장미, 노란 장미, 하얀 장미, 분홍 장미꽃을 재배했습니다. 그런데 그 농부는 집 안에서도 휘파람, 집 밖에서도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 날 이웃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농부가 휘파람을 계속 불어대는 것이 너무도 궁금하여 물어보았습니다. “왜 당신은 그렇게 휘파람을 계속 부는 거죠?” 그러자 그는 자기의 집안으로 들어와 보라고 했습니다. 그 집에 들어가 보니 그의 부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이었습니다. 장미꽃을 키우는 농부가 말했습니다. “제가 항상 휘파람을 부는 그 이유는 제가 집 안에서나 집 밖에서나 일할 때 저의 휘파람 소리를 들어야 이 사람은 함께 있는 것을 알고 안도감을 느끼기 때문이죠.”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을 알리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휘파람을 불고계십니다. 우리는 그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에 귀 기울이리십시오. 주님!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주님이 부시는 휘파람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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