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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 ‘퇴사 충동’

📖 본문: 롬 10:9🏷 분류: 묵상
한 온라인 취업 사이트에서는 직장인들을 상대로 ‘퇴사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 경험이 있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의 96.7%가 퇴사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들에게 ‘그렇다면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주기는?’이라고 물은 결과 평균 3개월에 1번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그들은 회사의 비전이 보이지 않을 때, 상사와 마찰이 있을 때, 의미 없는 일상이 반복될 때, 연봉이 오르지 않을 때 등이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직장도 신앙생활의 연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기에 순간순간 퇴사의 충동이나 불평, 불만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감정들을 기도하면서 잘 다스려야 합니다. 모든 것을 잘 견뎌내어 “잘했다”라고 칭찬 받는 일꾼이 되십시오. 주님! 내 안의 불평, 불만을 잘 이겨낼 수 있게 하소서. 직장에서 기도하며 일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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