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들에게 들려준 시

📖 본문: 롬 5:8🏷 분류: 묵상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 년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들에게 들려준 사랑과 간절한 바람이 담긴 시입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지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가지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자녀 교육은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주신 귀한 사명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지혜와 사랑을 가지고 귀중한 교훈을 가르쳐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성경을 통해 올바른 정신과 자세를 심어주며, 믿음의 유산을 심어줄 수 있는 믿음의 부모가 되십시오. 주님! 성경의 가르침대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게 하소서. 어떠한 방법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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