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나눔

📖 본문: 요 8:36🏷 분류: 묵상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잘 알려진 이희아 양은 양손에 손가락이 두 개씩 있고 무릎아래 다리가 없는 선천성 사지기형 장애인입니다. 하지만 피아니스트로 맹활약하여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하며, 2008년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성공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중국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열었습니다. 또한 이번 연주회에서 거둔 수익금 대부분을 실명위기에 처한 가난한 중국의 선천성 어린이 녹내장 환자 돕기 기금으로 기부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더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도 장애를 가졌음에도 다른 이를 돕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욱이 이웃을 위해 대가없는 선을 베푸는 그녀의 모습은 우리가 닮아야 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물질을 주셨고, 또한 건강한 육체를 주셨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물질과 건강을 받은 우리는 아낌없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나누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물질을 아름답게 쓸 수 있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이웃을 도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십시오. 주님! 감사함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살게 하소서. 물질을 아름답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용서은 신앙의 핵심입니다.

적용

용서을 일상에서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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