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론 자매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이며, 다일공동체 캄보디아 시암리아프 밥퍼 사역의 홍보대사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밥퍼 사역 홍보대사답게 틈만 나면 열정적으로 홍보에 나서며, 평소에도 서울 청량리 밥퍼 사역 현장이나 보육원, 양로원 등 이웃돕기 자선행사에 자주 참가합니다. 평소에 성경도 열심히 읽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성경공부 순장으로 순원들과 애경사를 함께하기도 합니다. 요즘 그녀의 기도제목은 ‘처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자’라고 합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거짓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니라.” 성경 말씀은 박샤론 자매를 나타내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박샤론 자매의 아름다움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은혜를 이웃에게 나눠 줌으로서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사라질 아름다움을 소망하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아름다움을 소망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