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카바노프의 『씨 뿌리는 사람의 씨앗』이란 책 속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도끼를 잃어버려 한참을 찾다가 이웃집 청년을 의심했습니다. 그 청년은 도둑처럼 걸었고, 도둑처럼 말했으며, 도둑처럼 행동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농부는 자신의 밭을 걷다가 그곳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습니다. 그 다음부터 농부는 이웃집 청년을 보면서 그 청년은 다른 청년들과 똑같이 걷고, 똑같이 말하고,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시각을 가져옵니다. 우리의 긍정적인 생각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믿음의 눈과 넓은 마음으로 모든 이들을 바라보십시오. 주님! 긍정적인 생각과 시각을 가지게 하소서. 농부처럼 의심을 가지고 누군가를 오해한 적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