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게으른 의사와 가방

📖 본문: 마 22:37-40🏷 분류: 교육
게으른 의사가 있었다. 어느 날 이웃에 사는 한 부인이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고 왕진가방을 들고 갔다. 환자의 방에 들어간 의사는 조금 후 급히 나와 주인에게 송곳을 빌려달라고 하였다. 주인은 시키는 대로 했다. 조금 후 의사는 큰 목소리로 "끌과 망치!" 하고 소리쳤다. 높아가는 아내의 신음을 듣다 못한 주인은 의사에게 "도대체 무슨 병입니까?" 라고 물었다. "아직 모르겠고. 왕진가방이 열려야 알겠는데 가방이 열리지 않으니 알수가 없소." 평소 기도의 가방, 예배의 가방을 점검하지 않는 신앙인은 위급할 때 더 난처해진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 5: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희망을 줍니다. 믿음으로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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