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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

📖 본문: 마 22:37-40🏷 분류: 교육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 모리 선생님은 미소지었다. "미치, 내가 이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을 말해줄까?" "뭐죠?" "사랑을 나눠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야." - 미치 앨봄의《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중에서 - * 엊그제 '간암 직전' 진단을 받고 놀란 어느 한 분이 "이제 진짜 술과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을 굳게 하시더군요. 병을 얻고 나서 깨닫는 것도 더없이 소중하지만 병을 얻기 전에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법'을 모르고 사는 것이 가장 큰 병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희망을 줍니다. 믿음으로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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