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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재생기가 생긴다면

📖 본문: 롬 8:28🏷 분류: 간증
임용택 목사 (안양감리교회) 미국에는 자신이 상상한 내용을 글로 써서 돈을 버는 공상과학자들이 있다. 황당한 내용들이 많은데, 신기하게도 그게 현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한다. 요 근래엔 사람들이 평생 했던 말을 재생해 내는 기계를 만드는 것에 대해 발표했다. 녹음되지 않은 과거의 목소리를 어떻게 재생할 수 있을까? 우리 주위에 흐르는 전파는 저마다 독특한 주파수를 갖고 있어서 채널을 맞추면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저마다 독특한 목소리를 갖고 있고 그것은 사라지지 않고 공중 어딘가에 남아 있어서 그 목소리를 찾아내는 수신기만 있으면 과거에 한 말까지 재생해 낼 수 있다고 한다. 이런 기계가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 아름답고 정직한 언어를 많이 사용한 사람들은 두려울 것이 없지만, 평소 남을 흉보거나 거짓말을 자주 한 사람들은 두려울 것이다. 이런 기계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계시기 때문에 늘 정직하고 친절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언어재생기가 생긴다면'은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주목할 만한 주제를 제시한다. 이 메시지는 개인의 영적 상태와 주님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다.

적용

이 설교의 핵심을 자신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방법을 깊이 생각해보자. 영적 성장은 말씀의 이해에서 나아가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하며, 이 주간을 신앙 실천의 시간으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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