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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며삽시다

📖 본문: 막 1:15🏷 분류: 간증
다윗은 성군이다. 그가 죄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는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사람이다. 그것도 자신의 보호를 받아야 할 백성과 부하를 죽이고 범한 무서운 죄다. 그러나 그는 회개하는 용기있는 신앙인이었다. 이것이 위대하다. 그는 얼마든지 자신의 죄를 은폐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고, 숨길 수 있는 지위에 있었음에도 성경 곳곳에 자신의 죄를 회개한 모습이 보인다. 이 얼마나 위대한 행위인가? 회개가 없는 곳에 인간회복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을 축복하신다. 오늘도 회개하며 살자.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겔 33:11) 주님, 며칠 전에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짐을 잔뜩 싣고서 조정이 안되는 브레이크에 연료만 잡아먹는 고물차의 모습으로 1기통 엔진에서는 푹푹 소리를 내며 고속으로 좁을 길을 내달리고 있었지요.소리가 나고… 김이 나고… 내연 기관으로는 세상을 온통 매연으로 오염시키면서 말이에요. 주님, 너무 늦기 전에 완전히 분해되어 검사받고 싶어요. 주요 기관을 조정받고 싶어요. 바로 ‘나’라는 스트레스 기계를. 견적서를 보내 주세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회개하며삽시다'은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주목할 만한 주제를 제시한다. 이 메시지는 개인의 영적 상태와 주님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다.

적용

주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겸손히 인정하고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결단하자. 회개는 일회적 사건이 아닌 지속적인 영적 과정임을 기억하며, 매일 주님께로 돌아가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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