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회개하는 자

📖 본문: 막 1:15🏷 분류: 간증
나폴리의 총독인 오수나 공작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항구 밖에는 죄수들이 노를 젓는 배가 있어서 공작은 그곳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죄수들을 한 사람씩 만나 어떤 죄를 지어서 여기에 오게 되었는가 물어 보았습니다. 죄수들은 한결같이 누명을 썼다느니, 함께 죄를 지은 자가 자기에게 죄를 다 뒤집어 씌웠다느니, 판사가 공정하지 못한 재판을 했다고 하는 등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맨 마지막 죄수 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총독님, 저는 돈이 탐나서 남의 지갑을 훔친 죄인입니다. 그 대가를 지금 달게 받고 있습니다.’ 그 죄수의 말에 감동한 총독이 말했습니다. ‘오, 이 사람은 정말 죄인이군! 그러니 그를 여기서 끌어내 배 밖으로 데려가게. 여기에는 그 말고는 죄인이 한 사람도 없는데 그 죄인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겠나?’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사 53:6상). 언제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의 진노로 나의 죄를 책하지 마시옵소서!’라는 기도와 함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회개하는 자'은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주목할 만한 주제를 제시한다. 이 메시지는 개인의 영적 상태와 주님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다.

적용

주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겸손히 인정하고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결단하자. 회개는 일회적 사건이 아닌 지속적인 영적 과정임을 기억하며, 매일 주님께로 돌아가는 삶을 살아가자.

회개영적변화돌이킴회복기도중보기도신뢰용서화해관계설교신앙말씀기독교성경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