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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주는 능력

📖 본문: 엡 4:15🏷 분류: 교육
믿어주는 능력”(7.23.2007) 시 에스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어떤 못생긴 남자가 있었다. 눈 작고, 머리카락 없는 못 생긴 사람이었다. 고심 끝에 잘 생긴 사람의 가면을 만들어 쓰고 다녔다. 가면 쓴 생활을 10년 넘게 했다. 나중에 가면을 쓰지 않았는데도 남자의 얼굴이 그 가면의 얼굴로 변해 있었다. 가면에 눌려서 그렇게 된 것이다. 위장이 현실이 된 것이다. 시 에스 루이스는 이것을 복음의 본질과 연결시킨다. 복음은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 그렇다고 간주해 주는 것이다. 별로 친하지 않은데 친한 척하면 진짜 친해진다. 기쁘지 않은데 기쁜척 하면 정말 기뻐진다. 윌리엄 제이스는 같은 취지로 이렇게 말했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가장하면 현실이 되곤한다. 1살이 되지 않는 갓난아기는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그런데 아기를 키우는 엄마는 아기가 마치 알아듣는 것처럼 말한다. ‘젖 많이 먹었니?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안에서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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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숙을 위해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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