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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을 30분으로 줄이라.

📖 본문: 엡 4:15🏷 분류: 교육
출근 시간을 30분으로 줄이라.”(11.2.2007) 얼심은 중요하다. 열심은 엔진과 같다. 열심이 있어야 전진이 가능하고, 추진력이 생긴다. 미지근하면 아무 것도 안된다. 열심은 잠재력에 불을 붙이고, 열매를 거두게 한다. 어떤 일을 하며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열심”이 중요하다. 대개 많은 일들은 열심있는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바울의 열심이 복음증거의 최선봉에 서게 했다. 열심이 중요하지만, 바른 방향이 아닌 열심은 재앙이다. 열심만큼 잘못된 곳으로 멀리가게 된다. 유다의 요아스 왕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때는 바른 정치를 했다.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왕하 12:2) 말씀을 통한 바른 방향제시를 받았다는 말이다. 여호야다가 있는 인생과 없는 인생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그러면 우리에게도 이런 “개인 교사같은 여호야다”가 있는가? 새벽의 사람이 되고, 예배의 자리를 떠나지 않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여호야다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다. 한 사람의 가치, 한 사람의 영향력은 여호야다를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그 사람의 가치를 말씀의 개인 교사가 있는지 여부로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없는 무지는 말씀 부재의 장소에 가보면 안다. 기준이 없는 곳에서는 혼돈이 일어난다. 지방의 어느 도시를 갔다. 사역자들의 고민은 말씀으로 인한 기본이 없다는 점이었다. “불신자와의 결혼”은 안된다는 기초적인 개념이 없었다. 그래서 양육해 놓으면, 결혼을 통해서 완전히 신앙이 붕괴되어 버린다. 얼마나 불신 결혼이 자신의 생과 신앙에 있어서 치명적인지 모른다. 불신결혼의 아픔에 관해서 설교를 했더니, 자신의 아픈 경험을 토로하는 메일이 수십통이 날라든다. 외국의 박사 학위를 준비하는 형제, 삼일 교회 출신의 어떤 자매, 이미 이혼하여 아픔을 지니고 살아가는 형제... 말씀의 기준을 저버리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순종의 길이 바른 길이요 행복의 길이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 말씀이 가까이 들리게 하라. 순종을 체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 어떤 경제 강의를 들었다. 거기서 이런 통계를 제시했다. 기업이나 창업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출근 시간이 30분이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무슨 말인가? “길에서 시간을 까먹고 무슨 일을 하나?”라는 생각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항상 일이 가까이 있다. 그래서 효율적이다. 가정도 가까이 있다. 그래서 가정적이다. 물론 중간에 다른 곳으로 샐 염려도 없다. 스위스, 이태리의 가업으로 이어지는 상품들을 보라. 장인들이 있기때문이다. 남이 흉내내지 못하는 것이 명품이다. 그런데 이런 장인의 명품을 보면, 아래는 상점, 위층은 가정집이다. 그래서 전수가 가능한 것이다. 출근 시간이 2시간이면 이미 실패한 것이다. 삶을 그렇게 디자인하면 안된다. 빨리 바꾸라. 가정이 안정적이면 생업이 강하다. 생업에서의 강함이 가정을 더욱 힘차게 만든다. 성도라면 교회, 가정, 직장의 동선을 될 수 있으면 줄일 필요가 있다. 그것이 성공의 지혜이다. 출처/ 삼일교회 청년부 주보 yes31 에서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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