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의심과 미움을 버리라

📖 본문: 요일 1:9🏷 분류: 상담
의심과 미움을 버리라 우리 마음이 의심과 악의로 가득 찼을 때는 남들이 우리를 달갑지 않게 여긴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 부정적인 느낌은 우리의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쳐 불행을 가져올 때가 많다. 이 생의 삶을 보더라도 우리가 이타적일수록 더 행복해지는 반면에 악의와 미움에 의해 행동할수록 더 불행해진다. - 달라이라마의《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중에서 - * 어느 날 좋은 사람이 다가와 아무리 큰 사랑으로 문을 두드려도 내 마음이 닫혀 있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상대방보다 자기 마음을 여는 것이 먼저입니다. 마음의 문을 굳게 잠그는 가장 큰 병이 의심과 미움입니다. 사람 사이에 빚어지는 불화의 씨앗이 그 안에 있습니다. 만병의 원인이고, 자기 불행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의심과 미움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영혼의 자유입니다.

적용

지금 당신을 무겁게 하는 의심과 미움을 손놓으세요. 주님이 그 자리를 채우실 것입니다.

용서미움의심자유해방신앙치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