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지으며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 그것은 농사는 영성의 길과 같다는 것입니다 . 농사는 관념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을 취급합니다 .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땀으로 합니다 . 당장 결실을 얻는 것이 아니라 견뎌야 하고 , 기다려야 하고 주어져야 합니다 . - 열매는 노력의 대가이지만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용서하며 사는 것보다 용감한 일은 없습니다 . 용서는 가장 큰 존재의 용기이기 때문입니다 . < 연 > <이주연의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