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없는 목사 믿음있는 성도 ** ♠ 아름다운교회 출석중인 이 옥심 집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집사님은 부엌에서 일을 하다가 도마가 발에 떨어져서 병원에 가서 X-ray를 찍어보니 뼈가 세 곳이나 골절이 되었다는 검진결과가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봉을 심는 대수술을 해야 한다는 의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집사님은 매일 새벽 기도회에 나와서 기도를 합니다. 절뚝거리며 새벽기도회에 나오는 집사님의 발을 붙잡고 저는 치료해달라고 붙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집사님은 목사의 기도를 듣고 병원도 가지 않고 교회성전을 절뚝거리며 청소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두 시간 걸릴 것을 몇 시간에 걸쳐서 청소를 합니다. 목사인 나는 집사님에게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던지 아니면 깁스를 하던지 하라고 충고했습니다. 그러나 집사님은 하나님께서 붙여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3주일이 되어서 집사님의 다리를 보니까 절뚝 거리지 않는 것입니다. 물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다시 X-ray를 찍어보니 부러진 뼈 세 곳이 다 붙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성도는 믿음이 있고 목사는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조신형목사의 목회일기 中에서 홈페이지 http://aremch.com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와 중보를 중심으로 신자의 영적 삶을 조명합니다.
적용
청중은 본 말씀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성장하기를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