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협력은 나 홀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자각 속에서 자라나며 공동의 선을 이루는 것은 나만을 위한 뜻을 버리고 하늘의 뜻을 받들 때에 성취되며 자신을 바치는 헌신과 무소유적 자유는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자각 속에서 연출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오늘만은 누구에게나 관대함을 < 연 > * 사진 -< 흙과 빛과 푸르름 > 산마루 사랑의 농장에서 09.10.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사랑과 헌신를 중심으로 신자의 영적 삶을 조명합니다.
적용
청중은 본 말씀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성장하기를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