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더 높은 삶의 밀도

📖 본문: 시 23:1🏷 분류: 간증
가르치고 배우는 사이보다 같이 먹고 같이 노는 사이가 더 강력한 만남을 일으킵니다 . 베풀고 받는 사이보다 같이 땀 흘리고 같이 고생하는 사이가 더 깊은 일치감을 이룹니다 . 결국 지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 결국 십자가입니다 . 이것이 노숙인 형제들과 일하면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땀 흘리면서 얻는 체험적 확증이며 하나님께서 제시하시는 길입니다 . 진리의 길 ! 좁은 길입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 멸망의 문은 넓고 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 < 연 > * 사진 - “ 잠시 휴식 중에 ” < 사랑의 농장 > 자원봉사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를 중심으로 신자의 영적 삶을 조명합니다.

적용

청중은 본 말씀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성장하기를 권고합니다.

사랑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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