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황소와 노새

📖 본문: 시 23:1🏷 분류: 설교
어느 부잣집의 황소 한 마리와 노새 한 마리가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쉬는 것도 같이 쉬며 늘 함께 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황소는 꾀가 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주인이 노새보다 나에게 더 힘든 일을 시키는 것 같아. 게다가 일도 더 많이 시키는 것 같단 말야” 황소는 앞으로 일을 안 하겠다고 결심,주인이 일을 하라고 끌어내도 외양간에서 꼼짝도 안하고 누워만 있었다. 그러기를 며칠,황소에게 슬슬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일을 하고 돌아온 노새에게 물었다. “노새야 내가 일하지 않고 놀고 있는 것에 대해 주인이 아무 말도 안 하더냐?” “아니, 아무 말도 없었어” “정말 아무 말도 없었어?” “응,그런데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주인이 소를 잡는 백정하고 오랫동안 얘기하더라” 심리학자 프로이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과 사랑이다. 일이 있고 사랑이 있으면 살만한 세상이다. 일도 없고 사랑도 없다면 살았으나 죽은 거다" 옳은 말씀입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게으른 자가 죽어 가지고 살지 않습니까? 얼굴은 벌써 죽었어요. 누렇게 떴다구요. 왜요? 일도 없고 사랑도 없으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물질과 영적 가치를 중심으로 신자의 영적 삶을 조명합니다.

적용

청중은 본 말씀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성장하기를 권고합니다.

사랑말씀황소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