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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배려

📖 본문: 마 7:9-11🏷 분류: 묵상
아버지의 배려 아버지의 사랑은 소리 없는 배려였다. 교양이란 타자에 대한 배려일 것이다. 타자를 이해하는 배려가 아니라, 타자를 인정하는 배려일 것이다. 생각에 머물지 않고 손과 발에 생각을 담는 힘이 교양일 것이다. 내가 아버지를 원망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삶의 순간순간마다 소리 없이 보여주셨던 아버지의 곡진한 사랑 때문이었다. - 이철환의《눈물은 힘이 세다》중에서 - * 많은 사람의 경우, 아마도 인생 최고의 배려는 아버지로부터 경험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삶에서도 저 멀리 유년시절로부터 순간순간마다 아버지의 그 속깊은 배려가 없었다면 오늘의 제 삶의 자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인정을 받고 자란 아들, 아버지의 곡진한 사랑을 받고 자란 딸은 결코 망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 아버지의 배려는 끝이 없으며, 우리의 아버지도 자식을 향한 무한한 사랑과 배려로 살아가야 한다.

적용

자식들을 향한 사랑에 있어 아버지로서 무한한 배려와 희생을 아끼지 말고, 그들의 영혼을 돌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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