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절대 희망

📖 본문: 롬 15:12-13🏷 분류: 묵상
한태수 목사 (은평성결교회) ‘우리 아이 인재로 키우는 최성애 조벽 교수의 HOPE 자녀교육법’이란 책을 보면 학습 유형을 네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H형(high achiever·성취형, 학습능력도 있고 노력도 하는 유형), O형(outsider·체제 거부형, 학습능력은 있는데 노력하지 않는 유형), P형(pleaser·착실형, 학습능력은 부족한데 열심히 노력하는 유형), E형(easy-going·내 마음대로 유형, 학습능력도 없고 노력도 하지 않는 유형)이다. 크게 나누면 대부분 이 네 가지 학습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유형에 속한 사람일지라도 결국은 HOPE(희망)이다. 믿음은 모든 유형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다. 모두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는 믿음은 복음적인 믿음이 아니다.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믿음의 사람은 누구를 바라보더라도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절대 희망은 상황에 기초하지 않고 하나님의 불변한 본성과 약속에 기초한 믿음이다.

적용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절대성을 믿고, 그의 약속과 주권을 신뢰하며 영원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희망절대신앙신뢰확신하나님약속구원영원평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