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황금을 쏟아내는 소녀

📖 본문: 막 12:41-44🏷 분류: 간증
숲속의 세 난쟁이’라는 그림의 동화에는 두 명의 소녀가 등장한다. 어느 몹시 추운 날 세 난쟁이는 누더기만 입은 이 소녀에게 딱딱한 빵 한 조각을 주며 딸기를 찾아오라고 바깥으로 내보낸다. 소녀는 빵 한 조각을 세 난쟁이와 나누어 먹고, 밖에 나가 눈을 치우다가 거기서 딸기를 발견한다. 소녀에게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복 언니가 있었는데 언니는 모피 옷을 입고 아주 맛있는 도시락을 가지고 동생을 좇아 나간다. 점심을 나누어 먹자는 세 난쟁이의 말도 무시하고, 눈을 치우라는 명도 거부하다가 결국은 딸기도 찾지 못하게 된다. 세 난쟁이는 첫 번째 소녀에게 상을 주는데 점점 예뻐지고 왕과 결혼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물론 입을 열 때마다 황금이 쏟아져 나오게 해준다. 이복 언니는 벌을 받아 점점 미워지게 되며 입을 열 때마다 두꺼비가 한 마리씩 튀어나오게 된다. 우리의 입에서는 무엇이 나오고 있는가? 황금인가? 두꺼비인가? 우리는 말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격려와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주님을 섬기고자 하는 나의 비전을 함께 나눌 수도 있다. 우리는 실패를 당하여 교제와 격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분의 나라의 도래를 앞당길 황금 단어로 가득 찬 입이 필요하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헌신은 많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것을 온전히 드리는 마음의 상태다.

적용

자신이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필요한 순간에 주저 없이 나누고 헌신하는 심정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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