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랑의 편지> 지식혁명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가장 최근에 발표한 ‘부의 미래’를 통해 앞으로 부(wealth)의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여러 부의 요소들 중에서도 토플러는 ‘지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지식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지식은 형태가 없다. 지식은 어떤 상품보다도 이동이 편리하다. 지식은 아주 작은 공간에도 저장할 수 있다. 지식은 끊임없이 퍼져나간다. 여기에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와 비교하면서, 지식은 사용하면 할수록 고갈되는 게 아니라 더욱 풍성해진다고 언급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여전히 부의 기준으로 재화와 부동산을 최고의 가치로 보고 있습니다. 지식은 재산을 모으기 위한 수단이며, 대학을 다니는 이유도 결국 높은 연봉을 얻기 위한 자격증으로 여길 뿐입니다. 미래는 지식 전쟁의 시대입니다. 물질보다 지식의 가치가 앞서는 사회가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사랑의편지 편집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지식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신앙의 깨달음이다.
적용
성경을 알고 신앙을 깊이 있게 이해했다면, 그것을 삶과 행동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