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환자에게 피를 준 의사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의과대학을 갓 졸업한 피터는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의 안데스 산맥 벽지에 있는 어느 진료소에 인턴으로 보내졌다. 어느 날 한 인디언 여인이 진료소에 왔다. 여러 시간 진통 끝에 그 여인은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나서 쌍둥이를 낳았다. 그런데 그 산모는 수술 중에 많은 양의 피를 쏟았기 때문에 생명이 위험했다. 젊은 의사는 그녀의 생명의 위험 때문에 재빨리 피검사를 해보고 나서 자기와 혈액형이 같다는 것을 발견했다. 의사는 주저 없이 간호원에게 자기의 피를 그 산모에게 수혈하도록 지시했다. 새로 온 의사가 젊은 산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피를 주었다는 소문이 온 마을에 퍼졌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읍장으로 뽑고 희생적인 의사가 그 동네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가 확인하고 싶어했다. 청량고등학교 교사 (등대교회 협동목사) 한 태 완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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