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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

📖 본문: 로마 12:2🏷 분류: 교육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해 불행히도 두 눈을 실명한 상태였습니다. 청년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느 누구와도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철저하게 닫은 채 우울하게 지냈습니다. 곁에서 그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은 말할 수 없이 아팠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누군가가 그에게 한쪽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식 수술을 한 청년은 자신을 간호하는 어머니에게 앞으로 어떻게 애꾸눈으로 살아가냐며 계속 투정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청년의 말을 묵묵히 듣고만 있었습니다. 드디어 청년은 붕대를 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붕대를 모두 풀고 앞을 본 순간 청년의 눈에서는 굵은 눈물방울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의 앞에는 한쪽 눈만을 가진 어머니가 애틋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두 눈을 다 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면 내가 네게 짐이 될 것 같아서.” 어머니는 끝내 말을 다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하며, 조금이라도 보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님!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하소서. 부모님께 감사의 표현을 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의 삶이 최고의 축복이며,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바꿔가야 한다.

적용

이번 주간 동안 주님을 신뢰하는 작은 행동들을 시작해보십시오.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영혼을 새롭게 하고, 변화된 삶을 통해 축복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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