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선수는 무릎 아래 뼈가 없는 채로 태어났습니다. 한 살 때 무릎 아래를 절단했고, 철제 의족을 사용해 걷는 법을 배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네발자전거, 수상스키, 럭비 등 못하는 스포츠가 없었습니다. 힘든 재활훈련 끝에 육상을 시작한 그는 장애인 육상대회에서 100미터를 10초 91로 뛰어 세계기록을 세웠으며, 200미터와 400미터에서도 1인자가 되었습니다. 또한 일반인과 함께한 남아공 국내 대회에서도 2등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2008년에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그 어떤 선수들보다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스토리우스 선수는 육상선수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장애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을 훈련시켰고, 도전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놀라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불가능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멋진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주님!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생각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