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대통령의 보좌관이었던 척 콜슨은 자신의 감옥생활을 바탕으로 쓴 책 『본 어게인』(Born Again)에서 죄수들의 세 가지 유형에 대해 말했습니다. ●첫 번째 유형-희망이 없는 죄수로 자신의 머리를 벽에 부딪치며 자신의 몸을 해치는 사람들. ●두 번째 유형-역시 가망 없는 죄수들로 자기 방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 ●세 번째 유형-감옥에서 나갈 날을 기다리며, 기회 있을 때마다 마당에 나가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 그들은 감방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마치 내일 나갈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 중에 어떤 유형의 사람이 옳은 것일까요? 물론 세 번째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막상 우리는 죄인이 되거나 어려움과 환란이 닥쳐왔을 때, 쉽게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하나님은 소망을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그 소망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소망이십니다.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긍정적인 크리스천이 되십시오. 주님! 절망가운데도 소망을 갖게 하소서.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