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시들지 않는 꽃

📖 본문: 시 119:105🏷 분류: 교육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존 홉킨즈 대학의 외과의사며, 교수로서 독실한 신앙을 가졌던 켈리 박사의 일화입니다. 그는 늘 그의 양복에 시들지 않은 장미꽃을 꽂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나 언제 보아도 금방 꺾은 장미처럼 싱그러웠습니다. 그래서 한 학생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의 꽃은 언제 봐도 시드는 법이 없는데 무슨 비결이라도 있으신지요.” 그러자 그는 웃으면서 그 비법은 별 것이 아니라고 하며 양복 앞섶을 뒤집어보였습니다. 속주머니에 꽃이 꽂힌 작은 물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꽃이 늘 싱싱하게 보였던 것입니다. 켈리 박사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다니면서 언제나 신선하고 아름답고 항상 향기를 발하는 크리스천이 되려면 우리 삶의 뿌리가 이 장미꽃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수 속에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면 주님이 주시는 생수로 말미암아 늘 싱싱한 꽃처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신선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주님!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게 하소서. 당신은 어디서 삶의 에너지를 공급받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여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방향을 밝혀줍니다.

적용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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