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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임신

📖 본문: 로마 12:2🏷 분류: 교육
토마스 하디가 쓴 "환상의 여인"이라는 소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한 여인이 임신을 했다. 그녀가 낳은 아이는 남편을 닮은 것이 아니라 그녀가 평소 사모하던 한 시인을 닮은 아이를 낳은 것이다. 남편은 아내를 오해한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번도 그 환상의 남자를 마나본 적도 없었다. 임신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열렬히 마음속으로 그 남자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충만했던 것 뿐이었다. 결국 그녀는 사모하는 남자의 아이를 잉태했고, 그 남자를 쏙 빼 닮은 아이를 낳았던 것이다. ☞ 우리도 이 임산부처럼 예수님을 사모하는 삶을 살자. 예수님의 입을 닮자. 그의 손을 닮자. 그의 말을 닮자. 그의 얼굴을 닮자. 우리 모든 삶의 언어와 생각과 행동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삶을 살자. 가능한 일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의 삶이 최고의 축복이며,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바꿔가야 한다.

적용

이번 주간 동안 주님을 신뢰하는 작은 행동들을 시작해보십시오.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영혼을 새롭게 하고, 변화된 삶을 통해 축복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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