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국경이 없다 1919년 2월 8일, 동경의 시내에서 조선의 유학생들이 독립선언을 낭독하며 일본의 침략에 항거했습니다. 이 사건은 3.1운동의 기폭제가 되었고, 임시정부 수립에 기초를 제공한 선언으로 평가됩니다. 2.8 독립선언으로 잡혀 들어온 유학생들의 변론을 맡은 일본인 변호사 ‘후세 다스지’는 이들의 애국심과 정의감에 감동을 받아 무료로 변호하면서 이들 대부분을 석방시켰습니다. 이후, 동경에서 애국지사들이 재판에 서게 될 때면 나서서 변호해 주었으며, 정부의 가혹한 처사에는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정의감은 자신의 삶을 고통으로 이끌었습니다. 어떤 일본인도 그에게 변호를 맡기지 않아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두 번이나 감옥에 가기도 했습니다. 너무 늦은 감은 있었으나 한국정부는 그에게 건국훈장을 수여했습니다. 그는 정의와 진실은 인간이 갖는 최고의 덕목이며 나라의 기틀을 세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국민의 질시와 극심한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았던 ‘후세 다스지’의 명언이 역사의 교훈으로 남기를 기대해 봅니다. - 사랑의 편지 편집부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님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의 삶이 최고의 축복이며,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바꿔가야 한다.
적용
이번 주간 동안 주님을 신뢰하는 작은 행동들을 시작해보십시오.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영혼을 새롭게 하고, 변화된 삶을 통해 축복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