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다와 강물

📖 본문: 약 1:19🏷 분류: 상담
강물들이 함께 모여서 바다에 대하여 불평을 늘어 놓는다. "우리가 민물이 되어 바다로 들어가는데, 왜 우리를 소금으로 만들어 못 마시게 한단 말이예요?" 그러자 바다가 듣고 있다가 한마디 내던지듯 말하였다. "오지 말려므나. 그러면 소금이 되지 않을 터이니."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경청은 사랑의 표현이다. 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들을 때 관계가 깊어진다.

적용

이번 주 누군가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보자. 조언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단지 들어주자. 그것이 얼마나 큰 치유를 가져오는지 경험해보자.

경청듣기침묵이해공감관계소통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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