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 본문: 마 6:9-10🏷 분류: 신앙훈련
이 사람의 나이는 53세. 그가 하는 일은 모두 실패로 끝났다. 말단 공무원으로 취직을 했다가 곧 해고됐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자신감을 잃었다. 전쟁 때 입은 왼손의 부상은 그를 항상 우울하게 만들었다. 그러던 중 작은 실수로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의 인생은 비극적인 종말을 고하는 듯싶었다. 그러나 그는 감옥에서 뜨거운 창작의욕을 느꼈다. 그 열정으로 쓴 글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을 때 사람들은 환호했다. 이 작품이 바로 400여 년간 전 세계인들에게 널리 읽혀지고 있는 ‘돈키호테’이다. 역경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은 이 작가의 이름은 세르반테스.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인간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 최상의 환경은 영원히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지금 이곳이 바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최상의 기회일 수 있다. 명포수는 맹수를 만나야 비로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와 있지만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는 기도로 그 나라를 당기고 실현시키는 일에 동참한다.

적용

당신의 가정, 직장, 학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기도하자. 그리고 가능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자.

하나님의나라천국확장기도임재임금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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