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수통으로 나눈 사랑

📖 본문: 마 28:19-20🏷 분류: 신앙훈련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던 때, 어느 부대의 한 장교는 전투 중에 부상당한 환자들을 돌보다 심한 상처를 입은 병사가 애타게 물을 찾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쟁 중이라 물이 귀했지만 장교는 자신의 수통에 얼마 남지 않은 물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목이 무척 말랐던 그는 무심코 물을 마시려다가 동료 병사들의 눈길이 자신에게 모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이 귀한 상황이라 모든 병사들이 갈증을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수통을 입에 대고 ‘꿀꺽 꿀꺽’ 소리를 내면서 물을 마신 후 다른 병사에게 수통을 넘겼습니다. 수통을 넘겨받은 병사가 물을 마시려고 보니 물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그 병사는 깊은 눈빛으로 동료를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꿀꺽 소리를 내며 맛있게 물을 마신 후 수통을 또 다른 병사에게 건네주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며 모든 병사들이 물을 마셨습니다. 마침내 수통이 장교에게 돌아왔을 때, 놀랍게도 수통의 물은 처음 그대로였습니다. 모든 병사들은 얼굴에 미소를 띠었고, 더 이상 갈증을 느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배려해주는 마음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마음입니다. 이 이야기에 나온 장교와 병사들의 마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주님! 참된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자신이 가진 작은 것이라도 나누어 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사명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것이다. 우리의 삶과 말씀이 증거가 될 때 영혼이 구원받는다.

적용

주변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웃이나 친구가 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자.

전도선교증거말씀중보영혼구원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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