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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금붕어

📖 본문: 빌 2:3-4🏷 분류: 신앙훈련
어느 작은 어항 속에 두 마리의 금붕어가 살고 있었습니다. 두 마리의 금붕어는 서로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미워하며 툭 하면 싸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크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중에서 많이 다친 금붕어는 상처를 이기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살아남은 한 마리는 ‘이제 혼자서 편하게 살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뒤, 그 금붕어도 죽고 말았습니다. 죽은 물고기가 악취를 내면서 몸이 썩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 한 곳에는 미움이 자리 잡고 있어서 때때로 미워하는 마음이 불쑥 나올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미움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나에게 있는 미움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금붕어와 같이 다른 이들에게 상처와 죽음을 줄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큰 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미움을 제거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미워하는 마음을 제거하고 사랑을 가지게 하소서.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화해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겸손은 강함이고, 교만은 약함이다. 자신을 낮출 때 오히려 높아지며, 섬길 때 참된 지도자가 된다.

적용

지난주 자신의 교만함이나 자존심으로 상처 준 순간이 있는지 되돌아보자. 그 사람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더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세를 배워가자.

겸손자존심교만낮춤섬김봉사존경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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