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눔의 미덕

📖 본문: 요 13:34-35🏷 분류: 간증
어느 마을에 한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열심히 농사를 지었고 가을에 추수한 곡식이 창고를 채우고도 마당까지 가득 찼습니다. 그런데 하룻밤이 지나면 마당에 쌓아 놓은 곡식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웃 마을 사람들이 논에 병충해가 돌아 추수한 것이 적어서 곡식을 밤에 몰래 훔쳐가는 것이었습니다. 농부의 부인은 걱정이 되어서 물었습니다. “밤에 도둑이 곡식을 훔쳐가지 못하게 대문을 잠그고 지키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자 농부는 대답했습니다. “호수를 보면 낮에 산과 구름과 하늘이 그림자로 드리워지지만 밤에 그것들이 다 사라진다고 해서 호수는 아까워하거나 가둬두지 않지요. 이웃 마을 사람들이 곡식을 몰래 가져가기 전에 우리가 그들을 찾아가서 그들이 필요한 만큼의 곡식을 전해 주는 것이 도리입니다.” 농부의 말에 부인도 동의하는 듯 웃음을 지었습니다. 마음의 넉넉함이란 하나님께서 주신 미덕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과 마음은 나눌 때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나눔의 미덕을 지닌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나눔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가진 것을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이웃을 향한 구체적인 관심과 배려가 모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

적용

이번 주 당신의 이웃 중 한 사람을 선택해 그를 위해 기도하고 구체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보자. 사랑의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든다.

사랑섬김이웃자비나눔돌봄관계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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