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 본문: 마 7:24-25🏷 분류: 교육
세계적인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45세 때 한 인터뷰에서 어떤 기자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분입니다. 그런 선생님께서 아직도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카잘스는 활을 내려놓고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제가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끊임 없이 노력해야 하며,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감당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나이나 환경으로 인해 좌절하지 마십시오. 많은 성경의 인물들이 노인이 되어서도 하나님께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저 소망을 가지고, 성실하고 겸손하게 일하는 꿈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실 그때를 기다리며 항상 준비하십시오. 주님! 항상 최선을 다하여 주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항상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하도록 준비하고 계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신앙의 유일한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모래 위가 아닌 반석 위에 세운 신앙만이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무엇 위에 세워져 있는지 점검해보자.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오직 말씀 위에 신앙을 재건하기로 결단하자.

신앙기초반석말씀확신토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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