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람을 살린 비바람

📖 본문: 마 16:24-26🏷 분류: 신앙훈련
한 남자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던 중 바다 한 가운데에서 표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바다위에서 헤매던 이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그러자 갑자기 비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화가 났습니다. “안 그래도 곧 죽을 것 같은데 더 빨리 죽이려나 보다.” 그러나 이내 비바람이 잦아들고 다시 태양이 내리 쬐었습니다. 그는 목이 말라 배에 가득 차있던 빗물로 목을 축였습니다. 그러는 사이, 바람으로 움직인 보트는 육지 가까이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비바람이 남자를 살린 것입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어려운 일이 전개된다 해도 실망하거나 투정을 부리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고난은 기적을 바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고난과 환란이 닥칠 때 두려워하며 고통스러워하지 마십시오. 고난 뒤에는 모든 것들이 감사할 조건으로 바뀝니다. 오늘의 고난을 원망하지 말고 그 고난 중에 만나게 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고난 가운데서도 기도할 수 있게 하소서. 현재 참기 힘든 고난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아를 죽이는 것은 신앙의 시작이다. 십자가를 질 때 비로소 진정한 신앙인이 된다.

적용

당신의 삶에서 예수님보다 우선하는 무엇이 있는지 점검해보자. 그것을 내려놓기로 결단하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의 삶으로 나아가자.

자아십자가죽음헌신자아포기버림영혼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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