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환경에 대한 불만족

📖 본문: 사 46:9-10🏷 분류: 위로
자녀의 운동화도 사줄 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부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세탁기마저 고장이 나서 광고를 보고 중고 세탁기를 판다는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 집은 너무나 크고 좋은 집이었습니다. 그녀는 그 집에 있는 최신식, 최고급 가구나 주방시설을 보면서 마음이 울적했습니다. 세탁기를 내어 오면서 주인 부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중고 세탁기를 사야했어요. 그리고 두 아들 녀석이 얼마나 개구쟁이인지 신발이 너무 빨리 닳아 걱정이에요.” 그러자 갑자기 부유한 그 집의 부인이 고개를 숙이면서 방안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그녀는 자기가 무슨 실례를 했는지 당황했습니다. 잠시 후, 그 부인의 남편이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딸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태어난 후 12년 동안 한 걸음도 걸어 본 적이 없는 장애아입니다. 제 아내는 당신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 아이가 불쌍해서…” 그날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현관에 있는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를 보면서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환경에 대한 불평과 만족함 없이 살아가는 삶을 뉘우치십시오. 그리고 건강을 주심과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감사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모든 상황을 불평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게 하소서. 요즘 어떤 불평들을 가지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한 번도 약속을 저버리신 적이 없으신 분이다.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성실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함 위에 세워져야 한다.

적용

지난날 하나님이 어떻게 당신의 기도를 응답하셨는지 돌아보자. 그 신실함을 기억하며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자.

신실약속신뢰변함없음영원믿음직충성변치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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