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절벽위의 아기를 구한 여인

📖 본문: 고후 4:16-18🏷 분류: 위로
어느 날, 작은 오두막집의 마당에 놓여 있는 평상에서 아기가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큰 독수리가 아기를 낚아 채 높은 절벽으로 멀리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한 청년이 아기를 구하려고 높은 절벽을 기어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거의 막바지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다음에는 등산에 익숙한 사람이 해보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그도 아기 가까이 접근하기는 했지만 실패로 끝났습니다. 이때 연약해 보이는 한 여인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바위를 하나씩 디디며 험준한 절벽을 타고 올라갔습니다. 드디어 아기가 있는 곳까지 올라간 그녀는 독수리 둥지에서 아기를 들쳐 안았습니다. 그동안 마을 사람들은 조바심과 두려움에 싸여 숨을 죽이고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내려오는 것은 올라가는 것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한번만 발은 잘못 디뎌도 두 목숨이 죽음으로 끝나게 될 순간이었습니다. 그녀가 무사히 땅을 밟자 마을 사람들은 놀라움에 가득 차서 반겨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실패한 것을 그 여인이 해낼 수 있었던 것은 그녀만이 가진 특별한 동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그 아기의 어머니였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희생과 사랑의 대명사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어머니보다 더 큰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사십시오. 주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주님이 당신에게 베푼 큰 도움을 기억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원한 관점을 갖는 것이 현재를 바꾼다. 임시적인 고통도 영원한 영광 앞에서는 작다.

적용

당신의 결정과 선택이 영원을 고려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자. 영원한 가치를 먼저 추구할 때 현재의 어려움이 다르게 보인다.

영원관점천국내세임시무상영속성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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