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환경을 박차고 일어나라.

📖 본문: 엡 4:31-32🏷 분류: 상담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G씨. 훤칠한 외모는 그를 더욱 빛나게 하는 요소이다. 하지만 어느 한 인터뷰에서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 라는 그의 말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저렇게 잘 생긴 사람이 외모에 자신이 없다니...' 그 말을 듣고 생각해 보니 그는 항상 눈을 아래로 깔고 대화를 했던 것 같았다. 자신의 열등감에 사로잡혀 스스로 주눅이 들어 있는 것이다. 반면,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한 미국 장애인의 표상 '조엘 소넨버그' 는 큰 사고로 화상을 입어 손가락, 발가락이 없어지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졌지만 초등학교 시절 달리기와 축구, 농구 선수로 활약했고 고등학교 때는 총학생회장을 지내는 등 강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장애를 극복해 전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다.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환경을 박차고 일어나 희망의 전령사가 되고 있는 '조엘 소넨버그'. 열등의식 속에 빠져 자신의 장점조차 발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몸소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 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사시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선택이다. 과거의 상처를 놓을 때 비로소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적용

마음 한구석에 있는 원망이나 미움을 성찰해보자. 그것을 내려놓기로 결단하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첫걸음을 내딛자.

용서치유원망해방회복관계은혜자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