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희망을 품고 희망을 먹으며 희망으로 살아가는 존재다. 만약 인간이 아무런 희망도 꿈도 없이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 되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무기력한 삶이 시작된다. 나중에는 죽음에 이르는 절망 속에 갇히거나, 우울증 같은 고질병에 걸려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될 수도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희망의 줄을 놓치면 안 된다. 희망이 안 보이면 희망을 불러내고 만들어가야 한다. 그 희망을 충실한 가이드로 삼고 살아갈 때 복된 미래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다. 그 희망의 통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모시며 바라볼 때마다 놀라운 하늘의 희망을 붙들고 장해물을 넘어 전진할 수 있게 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