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고 했다. 범사는 모든 일이다. 내가 감사할 수 없는 일조차도 감사하는 자가 되라는 말씀이다.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생활화하면서 감사가 입안에 넘치는 삶을 살아갈 때 복된 미래의 축복이 부어진다. 그것은 원망과 불평의 노예가 된 자가 아니라 감사하는 자의 삶속에 넘치도록 부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인간의 불행과 절망은 감사의 부재와 감사가 말라버린 메마른 마음에서부터 그 뿌리가 생긴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