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건축
설교 포인트
유능한 건축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회사에서 일해 온 그가 은퇴할 날이 되자, 그 회사의 사장은 그에게 은퇴하기 전에 집 하나만 더 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건축가는 마지막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좋지 않은 재료들을 사용하였고, 재목도 엉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집을 지으면서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많은 일들을 잘 감독하고 있...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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