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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건축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유능한 건축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회사에서 일해 온 그가 은퇴할 날이 되자, 그 회사의 사장은 그에게 은퇴하기 전에 집 하나만 더 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건축가는 마지막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좋지 않은 재료들을 사용하였고, 재목도 엉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집을 지으면서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많은 일들을 잘 감독하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드디어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그 회사의 사장이 찾아와 말했습니다. “이 집은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여기 열쇠가 있습니다. 당신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선물입니다.” 건축가는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과 일급 기술자들을 사용하지 않은 것을 몹시 후회하였습니다. 우리의 행하는 모든 일은 앞에서나 뒤에서나 항상 동일해야 합니다. 자기 꾀에 속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욕심을 따라가다 보면 오히려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저 주님께서 주신 것에 자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주님! 변함없이 성실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자신의 욕심 때문에 손해를 본 경험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유능한 건축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회사에서 일해 온 그가 은퇴할 날이 되자, 그 회사의 사장은 그에게 은퇴하기 전에 집 하나만 더 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건축가는 마지막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좋지 않은 재료들을 사용하였고, 재목도 엉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집을 지으면서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많은 일들을 잘 감독하고 있...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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