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씨앗
설교 포인트
어느 따뜻한 봄날, 비옥한 토양위에 두 개의 씨앗이 나란히 누워 있었습니다. ●첫 번째 씨앗은 뿌리를 땅에 깊이 박고 싹을 땅 밖으로 틔우고, 자신의 싹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고, 태양의 따스함과 아침 이슬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씨앗은 뿌리를 땅에 내리면 어둠 속에 닥칠 일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딱딱한 땅 위로 나가다가 싹을 다칠까봐 염려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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