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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씨앗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어느 따뜻한 봄날, 비옥한 토양위에 두 개의 씨앗이 나란히 누워 있었습니다. ●첫 번째 씨앗은 뿌리를 땅에 깊이 박고 싹을 땅 밖으로 틔우고, 자신의 싹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고, 태양의 따스함과 아침 이슬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씨앗은 뿌리를 땅에 내리면 어둠 속에 닥칠 일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딱딱한 땅 위로 나가다가 싹을 다칠까봐 염려했습니다. 또한 싹을 틔웠는데 달팽이가 와서 먹거나 어린아이가 잡아당기면 어떡하나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전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 암탉이 먹이를 찾아 땅을 파다가 싹을 틔우지 않은 두 번째 씨앗을 냉큼 먹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싹을 틔운 싹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창조하시고 구석구석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믿고, 감사하며 따라가십시오. 주님! 창조의 섭리대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섭리대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느 따뜻한 봄날, 비옥한 토양위에 두 개의 씨앗이 나란히 누워 있었습니다. ●첫 번째 씨앗은 뿌리를 땅에 깊이 박고 싹을 땅 밖으로 틔우고, 자신의 싹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고, 태양의 따스함과 아침 이슬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두 번째 씨앗은 뿌리를 땅에 내리면 어둠 속에 닥칠 일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딱딱한 땅 위로 나가다가 싹을 다칠까봐 염려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개의따뜻한봄날,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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