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특별한 초대

📖 본문: 시 119:105🏷 분류: 역사
부산에 사는 한 노인이 서울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리 이혼하기로 했다.” 아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아버지, 아니 그게 도대체 무슨 말씀이세요?” “우리는 지긋지긋해서 같이 못살겠단 말이다. 이 문제는 더 이상 이야기하기도 싫으니 네가 대전 누이에게 알려줘라.” 노인이 전화를 끊자 아들은 누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에게 내용을 들은 누이는 발끈했습니다. “이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한테 맡겨둬.” 당장 부산에 전화를 건 딸은 고함을 질렀습니다. “이혼은 안돼요. 우리가 갈 때까지 그냥 계세요.” 그러자 노인은 수화기를 내려놓고 옆에 있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됐어요. 얘들, 우리 결혼기념일에 꼭 올 거요.” 하나님은 부모님을 통해 나를 이 땅에 있게 하셨습니다. 살아생전에 부모님을 잘 찾아뵙고 주님의 명령에 따라 공경하기를 게을리하지 맙시다. 주님! 주안에서 부모님을 공경하게 하소서.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산에 사는 한 노인이 서울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리 이혼하기로 했다.” 아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아버지, 아니 그게 도대체 무슨 말씀이세요?” “우리는 지긋지긋해서 같이 못살겠단 말이다. 이 문제는 더 이상 이야기하기도 싫으니 네가 대전 누이에게 알려줘라.” 노인이 전화를 끊자 아들은 누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에게 내용을 들은 누이는 ...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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