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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고 걷기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어느 날 세 친구가 기차가 다니지 않는 녹슨 철길 위에서 빨리 걷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두 친구는 좁은 철길 위에서 자꾸만 미끄러지는데 , 한 친구만은 미끄러지지 않고 계속 잘 걸었습니다. 두 친구는 물었습니다. “너는 어떻게 한 번도 떨어지지 않는 거니?” 그러자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너희는 발밑만 보고 걸었지만 나는 저 멀리 있는 나무를 보고 걸었거든.” 앞만 보고 가다보면 부딪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을 보고 또한 더 멀리 보고 걷는다면 똑바로 걸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렵고 힘들다고 불평하며 밑만 보고 있으면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평안히 걸으십시오. 주님! 주님을 바라보며 걸어가게 하소서. 단기적인 안목으로만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느 날 세 친구가 기차가 다니지 않는 녹슨 철길 위에서 빨리 걷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두 친구는 좁은 철길 위에서 자꾸만 미끄러지는데 , 한 친구만은 미끄러지지 않고 계속 잘 걸었습니다. 두 친구는 물었습니다. “너는 어떻게 한 번도 떨어지지 않는 거니?” 그러자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너희는 발밑만 보고 걸었지만 나는 저 멀리 있는 나무를 보고 ...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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