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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운드짜리 빵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어느 작은 마을의 제과점 주인은 빵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버터를 동네의 한 농부에게 구입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과점 주인은 버터의 무게를 달아보니 정량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화가 나서 농부를 사기죄로 고발하였습니다. 판사가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이 제과점 주인에게 준 버터가 양이 모자랐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런 것 같기는 한데 확신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버터의 양을 쟀습니까?” 농부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늘 제과점에서 1파운드짜리 빵을 사서 저울대신 사용하곤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제과점 주인은 고개를 들 수가 없었고, 고발을 취소하였습니다. 모든 일은 심은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정직하길 바라십니다. 지금 자신의 모습과 행동이 정직한지, 또한 나의 잘못은 보지 못한 채 남을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주님! 나의 잘못을 먼저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하루하루를 정직하게 살아가려 힘쓰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느 작은 마을의 제과점 주인은 빵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버터를 동네의 한 농부에게 구입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과점 주인은 버터의 무게를 달아보니 정량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화가 나서 농부를 사기죄로 고발하였습니다. 판사가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이 제과점 주인에게 준 버터가 양이 모자랐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런 것 같기는 한데 확...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마을의1파운드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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