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설교 포인트
산문집 ‘연탄 길’ 중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한 여자 아이가 동생들을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아저씨, 자장면 두 개 주세요?” “그런데, 인혜 언니는 왜 안 먹어?” “응, 점식 먹은 게 체했나봐” “우리도 엄마아빠가 계셨으면 좋겠다.” 바로 그때 아주머니가 주방에서 나왔습니다. “너 혹시 인혜 아니니?”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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