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생을 겪고 있는 분께
설교 포인트
쌀쌀한 새벽녘 다리 밑에서 자고 있는사람이 눈에 띄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사과상자를 깔고 누운 머리가 희끗희끗한 중년의 신사였습니다. IMF 이후 노숙자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막상 그 모습을 마주하니 가슴이 저릿저릿했습니다. 그에게 가져다 줄 담요와내의 한 보따리와 양말 댓 켤레를 주섬주섬 챙겨놓고 격려의 말도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얼마나 힘드시겠습...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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